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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년간에 중강혁명사적지를 7만여명이 참관
(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국민회 결성 92돐을 맞으며 요즘 자강도내 수많은 단위의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이 중강혁명사적지를 끊임없이 찾고있다.

이 사적지는 불요불굴의 혁명투사 김형직선생님께서 주체7(1918)년 12월부터 다음해 가을까지 계시면서 조선국민회조직을 확대발전시키고 일제에게 빼앗긴 나라를 다시 찾기 위한 반일투쟁을 벌리신 력사적인 곳이다.

사적지에는 그이의 업적을 전하여주는 중강려인숙, 중강우편국, 낚시터와 나루터, 중상리의 사립신성학교, 동구례배당, 동구약방 등이 있다.

이곳을 찾은 참관자수는 지난 1년간 7만여명에 달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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