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24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민족적화해와 단합의 시대적흐름에 역행하면서 외세와 야합하여 동족대결과 북침전쟁도발책동에 미쳐날뛰는 리명박역적패당은 그 엄청난 반민족적죄악의 대가를 반드시 치르게 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반역패당이 우리의 거듭되는 경고와 온 민족의 강력한 항의규탄에도 불구하고 외세와 작당하여 도발적인 《키 리졸브》, 《독수리》합동군사연습소동을 벌려놓은데 대해 언급하고 역도일당을 그대로 두고서는 북남관계의 개선도,조선반도의 공고한 평화와 민족자주통일도 이룩할수 없다고 주장하였다.
리명박패당이 민족의 통일지향에 역행하면서 동족사이의 화해와 협력을 가로막고 북남관계를 파탄시킨데 대해 자료를 들어 론설은 폭로하였다.
론설은 리명박패당은 침략적인 외세를 등에 업고 《북침통일》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미쳐날뛰는 극악한 호전광들이라고 까밝히고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외세와 야합한 리명박호전《정권》의 모험적인 북침전쟁도발소동으로 말미암아 6.15통일시대는 엄중한 도전에 부딪치고 조선반도에는 언제 전쟁이 터질지 모를 일촉즉발의 최악의 긴장상태가 조성되고있다.
리명박패당의 집권기일이 길어지면 질수록 북남관계는 더욱 첨예해질것이며 종당에는 우리 민족의 머리우에 핵전쟁의 재난이 들씌워지게 될것이라는것은 뻔하다.
민족적화해와 단합, 평화와 통일을 갈망하는 우리 민족은 시대와 민족을 등진 리명박《정권》의 매국반역행위를 추호도 용납할수 없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