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신의주시에 있는 대령강체육단에서 교예체조발전에 큰 힘을 넣고있다.
교예체조감독들은 난도높은 기교동작들과 기재를 리용한 몸균형잡기, 공중에서 몸곧추펴기 및 회전운동 등 다양하고 독특한 기술동작들을 창작완성한데 기초하여 선수들의 수준을 높이고있다.
주체82(1993)년부터 교예체조를 발전시켜온 체육단에서는 지난 16년간 국내, 국제경기들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였다.
이 기간 체육단의 교예체조선수들은 공화국선수권대회, 《만경대상》체육경기대회를 비롯한 국내경기들에서 우승컵 1개, 금메달 170여개, 은메달 300여개, 동메달 160여개를 쟁취하였다.
또한 아시아교예체조선수권대회를 비롯한 여러 국제경기들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를 쟁취하였다.
2008년에 진행된 제11차 인민체육대회 교예체조경기에서는 금메달 3개와 은메달 4개, 동메달 5개를 쟁취하였다.
지금 체육단의 교예체조선수들은 경기마다에서 우승하여 조국의 영예를 빛내이기 위해 훈련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