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최성영 재일본조선청년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은 조선혁명박물관의 《수령님과 전우관》참관을 통하여 절세위인들의 숭고한 동지애에 대하여 더 잘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백두밀림에서 개척된 조선혁명의 력사는 동지애로 승승장구하여온 영광스러운 력사이라고 하면서 그는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께서는 동지가 많은것을 커다란 재부로, 그들의 사랑과 믿음을 받는것을 가장 큰 행복으로 여기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전시된 사적물들과 유물들은 경애하는 대원수님은 얼마나 뜨거운 인간애를 지니신 위대한분이신가를 감동깊이 보여주고있다고 말하였다.
동지애의 력사를 안아오신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의 불멸의 업적은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에 의하여 길이 빛나고있다고 하면서 그이께서 계시여 위대한 동지애의 력사는 영원히 흐를것이라고 그는 언급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과 사상도 뜻도 운명도 함께 하는 선군혁명동지, 재일조선인운동의 믿음직한 계승자가 되여 조국의 부강번영을 위하여 힘차게 투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