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중국문화부에서는 조선에서 창조하고있는 가극 《홍루몽》에 출연하는 배우들의 의상을 기증하였다.
조중외교관계설정 60돐이 되는 올해에 피바다가극단에서는 1960년대에 중국의 유명한 고전소설을 각색하여 공연하였던 가극 《홍루몽》을 새 세기의 요구에 맞게 다시 형상하고있다.
중국에서는 가극 《홍루몽》의 주역, 단역배우들과 련꽃춤, 나비춤을 비롯한 여러춤에 출연하는 무용배우들의 의상을 보내여왔다.
가극 《홍루몽》은 《조중친선의 해》를 이채롭게 장식하며 두 나라 인민들의 친선관계발전에 기여하게 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