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인디아에 있는 주체사상연구조직들의 련합집회가 20일 인디아에서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그리고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의 우월성을 소개하는 도서들이 집회장에 전시되여있었다.
집회에는 주체사상국제연구소 리사장 비슈와나스와 사무국장 오가미 겡이찌,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 하리쉬 굽따, 인디아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 위원장 발조르 싱 차우한, 인디아 김정일로작연구회 위원장 에쓰.피.파타크 등 주체사상연구조직성원들이 참가하였다.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집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서기장은 혁명적인 가정에서 탄생하신 경애하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일찌기 어리신 나이에 일제에게 빼앗긴 나라를 찾기 위한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조선혁명과 세계혁명에 커다란 공헌을 하시였다고 하면서 세계진보적인류는 김일성주석을 20세기의 걸출한 수령으로 높이 칭송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21세기의 태양이신 위대한 김정일각하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신다고 말하였다.
수령영생위업을 실현하신 그이께서는 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승리에로 령도하고계신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오늘 조선이 제국주의련합세력의 반공화국, 반사회주의책동에도 불구하고 자기의 길을 따라 끄떡없이 나아가고있는것은 김정일각하의 독창적인 선군정치가 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