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고있는 총련일군대표단 단장인 조한주 재일본조선인교직원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이 27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조국방문기간 많은것을 목격하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독창적인 선군령도따라 조국땅 이르는곳마다에서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총공격전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다.
선군정치로 내 나라를 그 어떤 대적도 감히 덤벼들지 못하는 군사강국으로 전변시키신것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쌓으신 거대한 공적으로 된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어제끼실 원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천만군민을 그 실현에로 불러일으키시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로숙하고 세련된 령도가 있고 그이의 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군민의 무한대한 정신력이 있어 사회주의조국의 위력은 날로 더욱 강해지고있다.
세계는 가까운 앞날에 선군조선이 세기적인 기적을 창조하며 기세차게 솟구쳐오르는 놀라운 모습을 선망의 눈길로 보게 될것이다.
우리는 세인을 경탄시키는 위대한 장군님의 전설적인 현지지도강행군길에 발걸음을 따라세워 총련애국위업과 강성대국건설에 적극 이바지해나갈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