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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남조선군 3월에 190여차의 공중정탐행위
(평양 3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미제와 남조선괴뢰군호전광들이 3월에 각종 사명의 전략 및 전술정찰기들을 대량투입하여 우리 공화국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집중적으로 감행하였다.

3월에 미제침략군의 공중정탐행위는 110여차, 남조선괴뢰군의 공중정탐행위는 80여차로서 도합 190여차에 달한다.

미제와 남조선괴뢰군호전광들은 9일부터 20일까지의 사이에 매일 《U-2》고공전략정찰기, 《RC-7B》,《RC-12》,《RC-800》,《RF-4C》전술정찰기,《E-3》지휘기들을 출동시켜 우리에 대한 공중정탐행위를 악랄하게 벌렸다.

남조선에 기지를 둔 미제침략군《U-2》고공전략정찰기에 의한 공중정탐행위만도 이달에 20여차나 된다.

미제침략군호전광들은 13일,17일, 22일에 《RC-135》전략정찰기를 함경북도 무수단앞 해안상공을 따라 원산동쪽 해안상공까지 반복비행시키면서 우리의 전략적대상물들에 대한 공중감시와 촬영 및 전자정찰행위에 광분하였다.

우리의 인공위성발사준비를 《미싸일발사》로 걸고들면서 조선동해상에 《요격》수단까지 전개해놓고 벌리는 미제의 공중정탐행위는 우리 공화국의 자주권에 대한 란폭한 침해이며 또 하나의 위험한 군사적도발이다.

미제호전광들은 《RC-135》전략정찰기의 정탐행위를 비롯한 모든 군사적움직임이 우리의 과녁안에 들어있다는것을 똑똑히 명심해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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