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께 뻬루 우안까벨리까주 따야까하시 빰빠스구역청에서 명예시민칭호를 드리기로 결정하였다.
백두산3대장군께 명예시민칭호를 드릴데 대한 결정서를 전달하는 행사가 3월 18일 뻬루 우안까벨리까주 따야까하시 빰빠스구역에서 진행되였다.
결정서에는 세계 모든 인민들, 특히 오랜 력사를 자랑하는 나라들과의 친선관계를 강화하려는 정치적의지로부터 출발하여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시였으며 우안까벨리까주 따야까하시 빰빠스구역과의 문화교류에 깊은 관심을 돌려주신 조선인민의 걸출한 장군들께 경의를 표시하면서 그분들을 명예시민으로 등록한다고 씌여져있다.
행사에서는 결정서가 조선대사관 일군에게 전달되였다.
따야까하시 시장 겸 빰빠스구역 장관은 결정서를 전달하면서 조선의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각하와 경애하는 김정일각하, 항일의 녀장군 김정숙녀사를 명예시민으로 모신것은 빰빠스구역 주민들의 끝없는 영광이며 대를 두고 잊지 못할 자랑이라고 강조하고 앞으로 뻬루인민과 조선인민사이의 친선관계를 더욱 강화발전시키기 위해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확언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