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당,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과 인민군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이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인 함경남도당위원회 책임비서 홍성남의 서거에 즈음하여 1일 고인의 령구를 찾아 애도의 뜻을 표시하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화환이 령구옆에 놓여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내각, 무력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평양시와 함경남도내 당, 정권기관들에서 보내여온 화환들이 령구옆에 놓여있었다.
당, 무력,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과 조선인민군 장병들, 지방 당, 정권기관 일군들, 각계층 근로자들이 조의방문하였다.
조객들은 고인을 추모하여 묵상하고 그의 유가족들에게 심심한 조의를 표시하였다.
이날 주조 외교단과 국제기구대표들, 조국에 체류하고있는 해외동포들도 고인의 령구를 찾아 조의를 표시하였다.
주조 외교단과 국제기구대표들은 외교단의 명의로 된 화환을 진정한 다음 고인을 추모하여 묵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