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6돐에 즈음하여 주조 여러 나라 대사관 문화 및 친선관계일군들이 2일 황해북도 사리원시 민속거리를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민족문화유산을 옳게 계승발전시켜나가시려는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뜻에 의하여 민속거리가 특색있게 건설된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슬기롭고 근면한 조선인민의 우수한 민속전통을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력사자료전시마당, 민속오락장 등을 돌아보았다.
로므니아대사관 참사 미띠뗄루 네꿀라에 끄리쓰띠안은 민속거리가 매우 특색있으면서도 훌륭하게 꾸려졌다고 하면서 참관을 통하여 조선의 력사와 민속전통에 대하여 잘 알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팔레스티나국가대사관 참사 리야드 샤하다는 조선인민은 유구한 력사와 찬란한 문화를 가진 위대한 인민이라고 하면서 조선인민이 민족성을 고수하고있는데서 커다란 감동을 받았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