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미술부문 일군들과 창작가들의 회고모임 《천리마동상건립에 깃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령도》가 2일 인민대학습당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미술가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성민 등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만수대창작사 단장 우웅호를 비롯한 출연자들은 김일성동지의 손길아래 천리마동상이 시대의 기념비적걸작으로 훌륭히 일떠서던 잊지 못할 나날들을 감회깊이 회고하였다.
력사적인 천리마운동의 발단을 열어놓으시고 사회주의건설에서 세인을 경탄시키는 일대 비약을 창조하도록 하신 어버이수령님께서 천리마시대를 상징하는 기념비를 세울데 대한 구상을 펼치시고 동상건립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신데 대하여 그들은 이야기하였다.
그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빛내여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천리마동상이 시대의 기념비로 더욱 빛을 뿌리고 오늘도 대고조의 전통을 계승하는 대혁신, 대비약에로 천만군민을 불러주게 되였다고 강조하였다.
출연자들은 선군시대를 대표하는 기념비건립과 작품창조에서 비약을 이룩할 결의를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