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9년 4월 3일기사 목록
에꽈도르인사가 인공위성발사계획을 지지
(평양 4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에꽈도르위원회 위원장 다니엘 알바레스 쎌리가 3월 25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정당한 인공위성발사에 대한 제국주의자들의 궤변은 용납될수 없다》라는 제목의 담화를 발표하였다.

그는 담화에서 우주공간의 리용은 일부 나라에만 차례지는 특권이 아니라고 하면서 지구상의 모든 주권국가는 큰 나라이건 작은 나라이건 우주공간을 자유롭게 리용할수 있는 권한을 가지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담화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과 일본, 남조선괴뢰들이 지극히 당연한 조선의 인공위성발사를 놓고 떠들어대는것은 우주공간의 자유로운 리용에 관한 국제법에도 심히 어긋날뿐아니라 조선에 대한 모략책동으로서 도저히 허용될수 없다고 단죄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