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6돐에 즈음하여 기네에서 강연회, 독보회가 3월 26일과 27일에 진행되였다.
기네 2월16일예술연구소조 책임자 리야드 샬루브는 강연에서 력사의 모진 풍파를 맞받아 헤치며 승리만을 이룩해나가는 사회주의조선, 그 근저에는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시는 김정일령도자의 헌신의 자욱이 깃들어있다고 말하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나라의 존엄과 민족의 자주권을 수호하기 위하여, 인민의 행복과 조국의 번영을 위해 헌신하고계신다고 하면서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헌신의 장정으로 하여 오늘 조선인민의 생활에서는 커다란 전변이 일어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기네 꼬나크리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까마노 비또르는 독보회에서 김정일각하의 령도방식에서 중요한 특징을 이루고있는것은 사상을 틀어쥐고 사상의 위력으로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는것이라고 말하였다.
김정일각하께서는 김일성주석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하여 인민들의 정신력과 잠재력을 최대로 폭발시켜 모든 부문에서 일대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나가는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지펴주시였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조선인민의 무한대한 정신력은 반드시 가까운 년간에 강성대국위업실현이라는 경이적인 현실을 안아올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