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진행될 제26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을 앞두고 선전화들이 출판되였다.
선전화들중에는 불멸의 꽃 김일성화, 김정일화와 4월의 봄 하늘가에 터져오르는 축포를 형상하고 중심에 축전마크를 부각시킨 선전화와 《자주, 평화, 친선의 노래 힘차게 부르자!》라는 구호와 민족옷차림을 한 여러 나라 예술인들의 모습을 담은 선전화가 있다.
또한 피아노선률에 맞추어 노래를 부르는 성악가수와 지휘자의 지휘에 따라 악기들을 연주하는 예술인들의 모습을 반영한 선전화, 공연무대에서 춤률동을 펼치는 무용수들과 기교동작을 수행하는 교예배우들을 형상한 선전화들도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