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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 정당,단체들이 우주개발계획을 지지
(평양 4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평화적우주개발계획을 여러 나라 정당, 단체들이 지지하였다.

쏘련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국은 3월 31일에 발표한 성명에서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자주적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시험통신위성 《광명성 2호》발사를 방해하려고 무분별한 소동을 벌리고있는데 대하여 커다란 우려를 표시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평화애호적인 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내정에 란폭하게 간섭하는것은 세계를 지배하고 나아가서 공화국을 비롯한 다른 나라들의 자주권을 유린하려는데 목적이 있다고 까밝혔다.

이것은 본질에 있어서 9.19공동성명의 《호상존중과 평등의 정신》에 전면배치되는것이라고 성명은 주장하였다.

성명은 쏘련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국은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의 확고한 립장과 우주를 평화적으로 개발하려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평화애호정책을 전적으로 지지한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우리 공화국의 평화적우주개발계획을 지지하여 체스꼬 체히, 모라바, 실레지아로조협회는 1일 성명을, 쏘련공산당 벨라루씨전국조직과 《련맹과 련맹공산당을 위하여》전국사회련합, 김일성명칭 전국벨라루씨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우협회와 벨라루씨 《민주주의와 사회적진보, 정의를 위하여》사회련합은 2일 각각 공동성명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는 3월 3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한편 미국선군정치연구소조와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타이지부는 3월 20일과 25일에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에 련대성편지를 보내여왔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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