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김일성주석탄생 100돐기념 몽골준비위원회에서는 회고모임이, 로므니아근로자협회와 인디아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에서는 강연회가 3월 27일과 28일에 진행되였다.
절세의 위인들의 로작들, 불멸의 업적과 영광찬란한 혁명생애를 보여주는 도서, 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행사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몽골조선친선협회 지도리사회 성원 즈.쩨벨마는 김일성주석께서는 언제나 인민들속에 계시면서 인민을 스승으로 간주하심으로써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조선을 일떠세우시였으며 연 7만여명의 외국손님들을 만나시여 인류자주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고 칭송하였다.
몽골 칭기스한대학 주체사상연구쎈터 위원장 느.볼드는 김일성주석께서는 2차례나 몽골을 방문하시여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발전에 커다란 공헌을 하시였다고 하면서 그이는 진정 위인중의 위인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위원장 다니엘 데디우는 오늘 진보적인류가 김일성주석의 탄생일을 인류공동의 명절로 기념하고있는것은 주석의 사상과 업적을 길이 추억하고 그이를 인류자주위업의 영원한 수령으로 높이 모시려는 의지의 발현이라고 강조하였다.
인디아 김일성동지로작연구청년소조 위원장 발조르 싱 차우한은 김일성주석께서 한생을 바쳐 마련해주신 튼튼한 정치, 군사, 경제적지반은 공화국이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승승장구할수 있게 하는 원동력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주석께서 창건하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김정일각하의 령도밑에 강성대국의 령마루를 향하여 힘차게 전진하고있다고 하면서 사회주의조선은 김일성조선으로 무궁번영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