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6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딜리프 바루아가 1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각하의 빛나는 사상리론활동과 혁명실천에 의하여 조선은 강력한 사회주의국가로 전변되였으며 국제무대에서 사회주의력량과 반제자주력량이 더욱 강화되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참으로 주석각하는 자주성을 실현하기 위하여 투쟁하는 조선인민과 세계혁명적인민들의 진정한 수령이시였다고 담화는 강조하였다.
담화는 전체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념원에 의하여 김정일각하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은 온 세계의 자주화위업실현에서 매우 뜻깊은 력사적사변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김일성주석각하의 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시는 김정일각하의 선군정치가 조선인민과 세계혁명적인민들에게 보다 큰 승리와 영광을 안겨주리라고 확신한다고 담화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