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다른 감사
(평양 4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90(2001)년 7월 어느 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평양어린이식료품공장을 찾으시였다.
이날 그이께서는 현대적인 설비들이 그쯘하게 갖추어진 직장들마다에서 질좋은 콩우유와 영양암가루, 애기젖가루들이 쏟아져나오는 광경을 보시고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이윽하여 그이께서는 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이 《고난의 행군》, 강행군시기에도 평양시안의 탁아소, 유치원 어린이들과 소학교, 중학교 학생들에게 콩산유와 콩우유를 하루도 빠짐없이 공급한것은 기특한 일이라고, 정말 잘하였다고, 공장에 와본 다른 나라 사람들이 바로 이것이 조선의 참모습이고 사회주의를 지키는 공장이라고 감탄하였다는데 그럴수 있다고 하시면서 그들의 성과를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공장을 떠나시면서 그이께서는 이곳 전체 종업원들에게 최고사령관의 이름으로 감사를 주시였다.
최고사령관의 감사! 정녕 공장의 종업원들이 받아안은 이 류다른 감사에는 후대들을 위한 일에 바친 노력을 제일 큰 애국으로 여기시는 김정일동지의 숭고한 사랑이 뜨겁게 맥박치고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