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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민전 평양지부 대표 인공지구위성발사 담화
(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공화국의 성과적인 인공지구위성발사와 관련하여 조일민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가 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의 성과적발사는 선군조선의 위력을 남김없이 보여준 력사적쾌거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이북의 과학자, 기술자들이 다계단운반로케트도 인공지구위성도 100% 자기들의 지혜와 기술로 개발하여 단 한번의 발사로 인공지구위성을 궤도에 정확히 진입시켰다.

이번에 이북은 세인을 경탄시키는 높은 과학기술수준을 보여주었다.

세계진보적인민들도 이번 인공지구위성발사를 경제강국에로의 새로운 비약으로 된다고 하면서 공화국의 평화적인 우주연구개발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고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남당국은 인공지구위성발사와 관련하여 외세와 공모하면서 공화국을 반대하는 책동에 더욱 광분하고있다.

나는 《광명성2호》의 성과적발사를 기화로 공화국의 자주권을 침해하려는 미제와 일본군국주의자들을 비롯한 반동들의 비렬한 정치군사적압력소동을 준렬히 단죄규탄한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두리에 굳게 뭉친 이북의 군대와 인민의 일심단결은 그 누구도 깨뜨릴수 없다.

나는 우주개발력사에 또 하나의 빛나는 페지를 장식한 이북의 인공지구위성의 성과적발사를 열렬히 축하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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