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을 맞으며 평양시내 청소년학생들이 혁명의 성지 만경대를 찾고있다.
7일 김성주소학교, 평양제4소학교, 평양련광중학교, 평양창전중학교를 비롯한 소, 중학교 학생 수천명이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평양체육관앞에서 대오를 뭇고 출발한 청소년학생들은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대원수님의 초상기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원수님의 초상기를 진두에 모시고 만경대에로 행군하였다.
만경대에 도착한 그들은 김일성동지의 할아버님이신 김보현선생님과 할머님이신 리보익녀사의 묘, 아버님이신 김형직선생님과 어머님이신 강반석녀사의 묘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묵상하였다.
만경대고향집뜨락에 들어선 그들은 경애하는 대원수님께서 이 력사의 집에서 탄생하시여 어린 시절을 보내시며 나라찾을 큰 뜻을 키우시고 일찌기 혁명의 길에 나서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며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만경대혁명사적관을 참관하고 만경대의 여러 혁명사적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