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의 성과적발사를 축하하여 5일 우크라이나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협회가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광명성2호》의 성과적발사는 선군정치에 의하여 조선의 과학기술이 전례없는 비약을 이룩함으로써 높은 수준에 도달하였다는것을 증시해주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이룩한 이와 같은 비약적인 과학기술발전이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한 사업에서 조선이 달성한 또 하나의 커다란 성과로 된다고 간주한다고 성명은 지적하였다.
성명은 일부 나라들이 조선의 평화적위성이 마치도 군사적대상물인것처럼 떠들어대고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통한 그 무슨 《제재》를 운운하고있는데 대하여 격분을 표시하고 우크라이나 정부와 모든 진보적력량이 조선의 평화적우주개발에 관한 자주적권리를 지지할것을 호소하였다.
핀란드조선협회도 같은날 발표한 성명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자주적인 주권국가로서 세계의 그 어느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우주를 평화적으로 리용할 합법적권리를 가지고있다고 주장하면서 이번 인공지구위성발사를 열렬히 지지환영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