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기네 김일성화온실 개관식이 4일 꼬나크리에서 진행되였다.
개관식에는 기네 공보 및 문화성, 통일진보당, 기네조선친선협회, 주체사상연구 기네전국위원회, 꼬나크리주체사상연구소조를 비롯한 정당, 단체 인사들과 군중들이 참가하였으며 기네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개관식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기네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바누 케이타는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기네땅에 김일성화온실이 훌륭히 건립, 개관된것은 김일성주석각하에 대한 기네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다함없는 경모심의 표시로 된다고 하면서 아프리카땅에 태양의 꽃을 더욱 활짝 피우며 널리 보급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기네 공보 및 문화성 총서기 리야드 샬루브는 김일성화온실이 훌륭히 개관된것은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과 협조의 정을 더욱 두터이하는 중요한 계기로 된다고 하면서 태양의 꽃은 위인의 불멸의 업적과 더불어 기네인민의 지성과 열정에 떠받들려 더욱 아름답게 피여날것이라고 말하였다.
개관식이 끝난 다음 기네예술인들의 공연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