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우크라이나자주련맹 위원장 위딸리 꿀리크와 일행, 아나똘리 꿀꼬브를 단장으로 하는 로씨야 연해변강청년주체사상연구대표단이 9일 평양에 도착하였다.
또한 권천식부위원장을 단장으로 하는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대표단, 재로씨야동포 정일심도 평양에 도착하였다.
한편 이날 제26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에 참가할 여러 나라 예술단, 교예단, 해외동포예술단들이 평양에 도착하였다.
도착한 예술단과 교예단, 예술인들은 다음과 같다.
중국예술단(상해교향악단, 상해교예단), 중국길림성경극원, 로씨야 쓰웨슈니꼬브명칭 국립아까데미야합창단, 로씨야까자크무용단, 로씨야니꿀린모스크바교예단, 네데를란드연주가, 몰도바국립교향악단 소속 음악단, 몽골조선친선협회예술단, 몽골교예배우일행, 벌가리아쏘피아가극극장명배우단, 벨라루씨《인뜨라다》트럼베트중주단, 스웨리예루드비까교예단, 꾸바《꼰쎄르딴떼》기악3중주단, 뽈스까쇼뺑음악종합대학명배우단, 뽀르뚜갈대중가수, 핀란드명배우단, 우즈베끼스딴 나보이명칭 국립아까데미야대극장명배우단, 우크라이나끼예브무도극장무용단, 이딸리아《아빠씨오난떼》녀성3중창단, 에스빠냐《캔쿤》음악단, 인도네시아《크라까따우》음악단, 윁남예술단, 영국델타쌕스폰4중주단, 재미조선인예술단.(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