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우크라이나, 인디아, 방글라데슈에서 3월 29일부터 31일까지의 기간에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토론회장들에는 김일성동지의 로작들과 업적을 보여주는 도서,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우크라이나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들의 전국조정위원회 위원장 니꼴라이 뽈리슈크는 김일성동지께서 인류앞에 쌓으신 업적중의 가장 큰 업적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고 주체혁명위업완성의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인디아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싸드나 하리쉬는 21세기의 태양이신 경애하는 김정일각하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해나가신다고 하면서 조선이 엄혹한 국제정세속에서도 자기가 택한 길을 따라 끄떡없이 나아가고있는것은 그이의 선군정치의 결과이라고 말하였다.
방글라데슈선군정치연구소조 위원장 엠.자한기르 칸은 김일성주석은 세상에서 가장 강위력한 자주의 성새를 일떠세우신 분이시라고 언급하였다.
우리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위대성과 조선인민의 투쟁정신을 따라배워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이바지하여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우크라이나와 인디아에서 진행된 토론회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