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뜻깊은 태양절이 하루하루 다가오는 지금 조선의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회고록을 열심히 탐독하고있다.
봄빛이 완연한 거리와 마을, 공원 그 어디서나 회고록을 학습하는 그들의 얼굴마다에는 주석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과 경모심이 넘쳐있다.
근로자들과 청소년학생들은 나라의 수많은 책들중에서도 주석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를 제일 좋아한다.
그들은 비상히 풍부한 내용과 주옥같은 문장들로 생동하게 서술되여있는 주석의 혁명력사의 총서인 회고록에 대한 학습을 통하여 그이의 혁명력사를 더 폭넓고 깊이있게 체득하고있다.
회고록은 비록 겸허한 필치로 씌여져있지만 독자들은 빼앗겼던 나라를 찾아주시고 이 땅우에 주체사상이 구현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조선을 일떠세우시였으며 한평생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주석의 불멸의 업적을 가슴뜨겁게 되새기고있다.
주석의 혁명활동자료들과 실재한 인물들, 사건들에 대한 이야기가 력사적으로 감동깊게 서술되여있고 혁명의 원리도 있고 투쟁과 생활도 있는 회고록은 독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있다.
그들은 주석의 위대한 혁명업적과 숭고한 위인적풍모가 담겨져있는 불멸의 대혁명전서인 회고록에서 혁명의 원리를 배우고 혁명하는 원칙과 방법을 배우며 조국과 민족과 인민과 혁명동지를 사랑하는 고귀한 정신을 배우고있다.
깊은 감화력과 설득력으로 날이 갈수록 사람들의 심금을 울리는 김일성주석의 회고록 《세기와 더불어》는 조선혁명의 만년재부이고 인류사에 영원히 특기할 기념비적문헌이며 더없이 귀중한 혁명의 교과서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