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유용동물보호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4월에 들어선 요즘 각지 동물보호구들에서는 동물들의 번식기에 맞게 유리한 생태환경을 마련해주기 위한 사업이 전군중적운동으로 벌어지고있다.
한편 해당 단위들에서는 먹이식물재배사업, 인공새둥지를 달아주는 사업 등 동물들에게 좋은 서식조건도 지어주고있다.
특히 위기 및 희귀동물들에 대한 보호증식사업에도 큰 힘을 넣고있다.
이 기간 동물보호구들에서는 사냥, 방목과 그 주변에서의 광산개발 및 도로건설을 비롯한 일체 공사를 금지하는 등 국가적인 감독통제사업도 강화하고있다.
조선자연보호련맹에서는 출판보도기관들과의 련계밑에 이 기간에 지켜야 할 상식들을 알려주는 사업 그리고 강연, 직관선전, 영화감상모임, 경험교환회 등을 자주 조직하고있다.
나라에서는 3월부터 7월까지 유용동물보호기간이다.
이 기간 국가에서는 동물보호에 각별한 관심을 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