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 《북두칠성》이라는 대호를 가진 한 정찰조의 투쟁을 통하여 인민군군인들이 지닌 수령결사옹위의 투철한 사상정신세계를 보여주고있다.
영화시사회가 10일 대동문영화관에서 진행되였다.
당과 국가 간부들, 우당위원장들, 성, 중앙기관 일군들, 영화부문 창작가, 예술인들, 평양시내 근로자들이 영화를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