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의장단회의가 3월 28일 벨지끄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명예위원장들과 서기장을 비롯한 의장단성원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북유럽협조위원회와 영국, 프랑스, 벨지끄, 뛰르끼예, 단마르크, 룩셈부르그, 알제리 등 여러 나라 정당,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대표들, 비정부기구대표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국제련락위원회 명예위원장 로베르 샤르뱅이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외세에 의하여 나라가 분렬된 첫날부터 조국통일을 민족지상의 과업으로 내세우시고 그 실현을 위해 불면불휴의 로고를 기울이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주석께서 제시하신 통일방안들을 조국통일3대헌장으로 정립하시고 북남공동선언들을 채택발표하도록 하시여 화해와 협력, 자주통일과 평화번영의 새 시대를 열어놓으시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의 통일은 김정일령도자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회의에서는 토론들이 있었다.
회의에서는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의 2009년 행동강령과 조선의 자주적통일위업을 지지하는 련대성선언이 채택되였다.
행동강령은 국제련락위원회가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 나라의 통일위업에 쌓아올리신 불멸의 업적과 조선식사회주의를 수호하고 자주적평화통일을 확고히 담보하는 선군정치의 불패의 위력을 적극 소개선전하도록 할것이라고 지적하였다.
련대성선언은 미국과 남조선집권세력은 시대착오적인 반공화국, 반통일전쟁책동을 그만두어야 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근본적인 정책전환에로 나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회의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편지는 회의참가자들이 6.15공동선언과 10.4선언을 지지하며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해 남조선에 있는 미군이 지체없이 철수하여야 한다는것을 재확언하였다고 언급하였다.
회의참가자들은 조선의 시험통신위성발사계획과 관련하여 김정일동지께 충심으로 되는 축하를 드리였으며 조선은 우주정복에 참가할 완전한 권리를 가지고있다고 주장하였다고 편지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