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인디아와 남아프리카 정계인사들이 담화를 발표하였다.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중앙위원회 위원 하리싱 캉은 2일 담화에서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인류자주위업의 위대한 개척자로서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진보적인류의 무한한 흠모를 받고계신다고 말하였다.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조선로동당은 일심단결을 이룩한 강위력한 당으로 강화발전되였으며 조선은 락후한 식민지농업국가로부터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되였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그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옳바른 령도밑에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김일성동지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어제낄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위원장 봉긴코씨 콜레인은 3일 담화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해 언급하였다.
그는 아프리카나라들의 독립과 새 사회건설투쟁의 력사에는 주석의 불멸의 업적과 고귀한 넋이 그대로 아로새겨져있다고 말하였다.
김일성주석의 숭고한 위업이 걸출한 정치가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훌륭히 계승완성되리라는것을 굳게 확신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