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에꽈도르, 도미니까, 인도네시아에서 집회, 회고모임, 영화감상회, 독보회가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주체사상연구 에꽈도르문화협회 위원장 밀똔 부르바노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한평생 나라의 통일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쳐오신 김일성주석의 생애는 세계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참다운 귀감으로 되는 빛나는 생애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지난 세기 일제식민지통치밑에 신음하던 조선이 제국주의아성을 전률케 할 우뢰와 같은 인공지구위성까지 쏘아올리는 강국으로 위용떨칠수 있은것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과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의 탁월한 령도를 떠나서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도미니까근로자당 중앙위원회 위원장 이반 로드리게스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로동당과 조선인민이 제국주의자들과의 대결에서 거둔 성과들은 도미니까혁명가들에게 커다란 힘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고 하면서 도미니까근로자당은 지난 시기와 마찬가지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낼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인도네시아 드위 미뜨라 뻐르까싸회사 사장 바하루딘 바씨르는 회고모임에서 한 연설에서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고 그이는 조선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생하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주체사상탑》이 상영되였다.
도미니까에서 진행된 회고모임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