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나라 정당, 단체들이 조선의 인공지구위성의 성과적발사를 지지하여 성명을 발표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중앙위원회 상무위원회는 6일 발표한 성명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운반로케트 《은하-2호》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를 궤도에 진입시키는데 성공한것을 두고 일부 나라들이 정세를 긴장시키고있는 사실을 규탄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우주과학분야에서 이룩한 성과들은 지금 《평화와 안정에 대한 위협》으로 오도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로씨야련방공산당 중앙위원회 상무위원회는 우주의 평화적개발에 기여하려는 조선인민의 지향을 지지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도발과 위협을 견결히 규탄하였다.
노르웨이조선친선협회도 같은날 발표한 성명에서 조선인민이 자체의 힘, 자체의 기술로 인공지구위성을 성과적으로 쏘아올린것은 조선의 발전된 우주기술능력을 보여주는것으로서 나라의 우주과학기술을 보다 높은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사업에서 이룩된 또 하나의 자랑찬 성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세계진보적인민들과 조선의 벗들은 조선인민이 온갖 애로와 난관을 물리치고 자체의 힘으로 인공지구위성을 성공적으로 쏘아올린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한다고 하면서 성명은 노르웨이조선친선협회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기어이 열어제끼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서 계속 성과가 있기를 축원한다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