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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련녀맹일군 절세의 위인들의 업적을 칭송
(평양 4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태양절에 즈음하여 사회주의조국을 방문하는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상임고문 김소자가 11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하였다.

그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이 태양절을 인류공동의 명절로 성대히 기념하고있으며 수많은 나라들에서 다채로운 기념행사들이 진행되고 태양찬가, 위인칭송의 노래가 높이 울려나오고있다고 말하였다.

수많은 외국예술인들과 해외동포예술인들이 참가하는 제26차 4월의 봄 친선예술축전이 평양에서 이미 개막된것만 보아도 절세의 위인을 그리며 칭송하는 진보적인류의 마음이 얼마나 강렬한가를 잘 알수 있다고 하면서 그는 경애하는 김일성대원수님은 인류의 영원한 태양이시라고 격찬하였다.

그는 희세의 위인이신 김정일장군님께서 어버이수령님의 선군사상을 계승하시여 독창적인 선군정치로 사회주의를 수호하고 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조국인민들의 투쟁을 현명하게 이끌고계신다고 하면서 그이의 선군혁명령도에 의하여 우리 나라와 민족은 김일성조선, 김일성민족의 존엄과 위용을 온 세상에 떨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반만년의 유구한 민족사에서 오늘처럼 우리 조국의 국력이 높은 경지에 오른 때는 일찌기 없었다고 그는 말하였다.

총련의 전체 녀성일군들은 김일성대원수님을 민족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모시고 김정일장군님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갈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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