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차상보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부의장이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의 성과적발사를 지지하여 8일 담화를 발표하였다.
담화는 100% 자체의 지혜와 기술로 개발하여 단 한번의 발사로 인공지구위성을 궤도에 정확히 진입시킨것은 공화국의 주체적인 최첨단과학기술의 높이를 과시하는 계기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의 성과적발사는 백두의 선군령장을 모신 주체조선의 힘을 당할자 이 세상에 없다는것을 전세계앞에 다시한번 힘있게 시위하였으며 공화국의 위성발사를 두고 그처럼 악랄하게 헐뜯던 온갖 원쑤들에게 준엄한 철추를 안기였다고 담화는 강조하였다.
담화는 백두의 선군령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을 높이 모시여 공화국은 필승불패의 강국으로 온 세상에 그 위력을 떨치고있다고 격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