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의장단이 우리의 인공지구위성발사를 걸고드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을 규탄하여 5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의 인공지구위성발사와 관련하여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벌리는 거짓선전을 극히 도발적이고 무분별한 행위로 락인하였다.
핵군축의무를 리행하지 않고 비핵지대창설을 부정하며 특정무기들의 사용을 금지할데 대한 국제조약에 참가하기를 거부하는 등 수많은 범죄를 저지른 미국과 그에 추종하는 나라들이 감히 조선의 위성발사를 비난하고있다고 성명은 까밝혔다.
그들은 군사대국화를 추진하고있는 일본에 대해서는 비난하지 않고있으며 오히려 조선이 일본의 《우려》를 불러일으키는듯 한 감을 조성하려 하고있다고 성명은 폭로하였다.
성명은 조선의 이번 위성발사와 관련하여 다른 나라의 자주권을 무시하는 제국주의세력의 이중기준정책이 또다시 발로되였다고 비난하였다.
미국과 서방언론들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성발사를 반대하는 광증을 일으키고있지만 조선의 행동은 우주리용에 관한 국제법들에 전적으로 부합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