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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단체들 인공위성의 성과적발사를 축하
(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의 성과적발사를 축하하여 이딸리아정당과 스위스단체가 6일 각각 성명을 발표하였다.

이딸리아통일공산당은 성명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성발사는 조선의 우주과학 및 통신기술발전에 커다란 기여를 하게 될것이며 자기 운명을 자기 손에 틀어쥐고 새생활창조를 위해 투쟁하는 여러 민족들과 인민들에게 커다란 신심과 고무를 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이딸리아통일공산당은 경제강국건설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할것이라는것을 굳게 확언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

스위스조선위원회는 성명에서 《광명성2호》는 우주의 평화적리용을 위한 조선의 과학연구에 복무하게 될것이라고 하면서 위성의 성공적발사는 조선의 주체과학기술의 위대한 승리이며 북과 남,해외의 전체 조선민족에게 커다란 민족적긍지를 안겨주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위성발사를 《장거리미싸일발사》로 외곡하면서 유엔안전보장리사회의 《제재》를 떠들어대고있는 미제와 그 추종세력들의 책동을 규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다른 모든 나라들과 마찬가지로 위성을 쏘아올릴 권리를 가지고있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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