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출판사에서 회상실기집 《인민들속에서》(79)를 출판하였다.
도서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국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세계자주화위업을 위하여 이룩하신 불멸의 업적과 그이의 고매한 인민적풍모를 보여주는 18건의 회상실기가 편집되여있다.
회상실기 《우리 군의 농촌기계화토대는 이렇게 마련되였다》, 《그이께서는 우리 농업부문 일군들을 이렇게 키워주시였다》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농촌현지지도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며 알곡생산을 늘이기 위한 방도를 하나하나 가르쳐주시였을뿐아니라 사랑과 믿음으로 평범한 일군을 걸음걸음 손잡아 이끌어주신 내용이 담겨져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해방후 한 휴양소를 찾으시여 몸소 약수의 맛도 보아주시고 근로자들의 건강증진에 리용하도록 하시였으며 우리 보건을 진정한 인민의 보건으로 발전시켜나가도록 로고를 바치신 감명깊은 사실이 회상실기 《어버이사랑은 한줄기의 약수에도》, 《민주주의적인 인민보건건설을 위하여》에 들어있다.
어버이수령님께서 혁명가유자녀들을 사랑의 한품에 안아 키워주시였으며 한 남조선혁명가를 뜨겁게 추억해주신 내용이 《만경대혁명학원 원아들에 대한 다심한 사랑》, 《위대한 태양의 품에 안겨》 등의 회상실기들에 있다.
《언제나 인민의 리익을 첫자리에 놓으시고》, 《어버이사랑이 깃든 수저를 생각할 때마다》, 《세소어업발전에 바치신 크나큰 심혈》을 비롯한 회상실기들은 인민생활향상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한없는 은정을 전하고있다.
회상실기 《<어린 동무가 정말 용합니다>》, 《<조국을 한시도 잊어서는 안됩니다>》에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전시생산에서 모범을 보인 나어린 직포공처녀를 고무해주시였으며 외국방문의 나날 한 류학생에게 숭고한 조국애를 심어주신 뜨거운 사연이 담겨져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자주성을 지향하는 세계혁명적인민들의 투쟁을 적극 고무해주신 내용이 회상실기 《발전도상나라들을 진심으로 도와주어야 한다고 하시며》에 서술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