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반동들의 추악한 력사외곡행위가 계속되고있다.
9일 일본반동들은 저들의 과거 침략행위를 정당화한 또다른 중학교력사교과서를 검정에서 통과시켰다.
이번에 통과된 력사교과서는 조선반도에 대한 일제의 침략과 식민지지배를 정당화하고 성노예범죄,강제련행 등 력사적사실을 외곡하는 내용들로 일관되여있다. 또한 태평양전쟁이 《대동아전쟁》이라는 용어를 로골적으로 사용하면서 《일본은 미국, 영국 등 서방렬강들때문에 어쩔수 없이 전쟁터에 끌려들어간 피해자》라는 식의 서술로 저들의 과거죄행을 가리우고 군국주의부활을 설교하고있다.
이 사실을 전하면서 남조선의 《MBC》방송은 출판사가 《지유사》로 달라졌을뿐 《후소사》가 4년전에 출판했던 교과서의 외곡된 내용들을 거의 그대로 담고있다고 까밝혔다.
당시 일본시민단체들의 반대운동으로 하여 《후소사》판 력사교과서는 일본학교들에서 배척을 받았었다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