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을 열렬히 축하하는 경축모임과 경축대회들이 12일에도 계속 진행되였다.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은 당창건기념탑 광장에서, 농업근로자들은 강서군 청산리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앞에서, 녀맹원들은 개선문광장에서 경축모임을 진행하였다.
모임에서 보고자와 연설자들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총의에 의하여 위대한 장군님을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높이 모신것은 민족의 더없는 영광과 행복이며 절세위인에 대한 천만군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심의 분출이라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특출한 정치실력과 비범한 령도력으로 사상과 정치, 군사와 경제 등 모든 분야에서 세기적변혁을 이룩하시고 공화국의 존엄과 위력을 만천하에 떨치신 불멸의 업적에 대하여 그들은 언급하였다.
그들은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오늘의 장엄한 총진군에서 선군조선의 영웅적기상과 본때를 힘있게 과시함으로써 어버이수령님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활짝 열어제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근로단체들의 모임들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김중린과 직맹, 농근맹, 녀맹일군들,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평안북도, 자강도, 함경남도, 함경북도경축대회도 도소재지들에서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