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 16돐, 조선인민군창건 77돐에 즈음하여 몽골과 로므니아에서는 강연회가, 먄마에서는 영화감상회가 3월 27일과 4월 1일에 진행되였다.
몽골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지도리사회 성원 느.사란토야는 《선군정치와 그 철학적기초》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에 기초하고있으며 그 정당성으로 하여 거대한 생활력을 발휘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로므니아근로자협회 위원장 다니엘 데디우는 《김정일국방위원장과 조선인민군》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심으로써 사회주의조선은 자기의 자주권을 옹호고수하였으며 존엄높은 선군의 나라로 더욱 빛을 뿌리게 되였다고 말하였다.
먄마 양곤시개발위원회 부위원장인 양곤시 부시장 마웅 파는 조선인민군의 무적필승의 기상을 보여주는 조선영화를 보고 김일성주석은 일찌기 10대의 어리신 나이에 혁명의 길에 나서시여 무장투쟁으로 일제를 쳐부시고 조선을 해방하시였으며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고 조선의 자주권과 존엄을 빛나게 수호하신 탁월한 군사전략가, 위대한 령장이시라고 칭송하였다.
몽골에서 진행된 강연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