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6돐에 즈음하여 《반제민전과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지지 아랍련대성위원회》가 3월 31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추대되신것은 사회주의조선을 굳건히 다지고 조선민족의 주체성을 더욱 높이 발양시키는데서 커다란 의의를 가지는 획기적인 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이 사변이 있음으로 하여 제국주의련합세력과 남조선반동들은 감히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침공할수 없었으며 조선은 인공위성까지 만들어내는 강력한 사회주의국가로 위용을 떨치고있는것이라고 지적하였다.
조선에서 일어나고있는 커다란 전변은 인민들을 언제나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에로 불러일으키시는 김정일동지의 정력적인 선군혁명령도의 결실이라고 성명은 언급하였다.
성명은 《반제민전과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지지 아랍련대성위원회》는 세계의 진보적단체들이 조선을 적극 옹호하며 제국주의자들의 세계제패야망을 짓부시기 위한 김정일동지의 선군정치를 지지할것을 호소한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