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의 성과적발사를 축하하여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 로씨야 김정일동지로작연구보급촉진협회, 전로 김일성주의연구보급협회, 로씨야 김정숙명칭녀성동맹, 우크라이나 《선군의 보검》주체사상연구협회, 벨라루씨 2.16명칭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청년협회, 몰도바청년주체사상연구선군동맹, 까자흐스딴 김정일동지명칭 주체사상연구보급협회가 6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전세계의 자주적인 나라들과 진보적인류에게 있어서 4월 5일은 경사의 날로 되였다고 하면서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의 유훈을 받들어나가시는 위대한 령장이신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받는 조선은 자주의 길을 따라 나아가는 인민은 《초대국》과의 대결에서도 자기의 목적을 달성할수 있고 원쑤들을 격멸할수 있다는것을 다시한번 보여주었다고 지적하였다.
성명은 제국주의세력들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한 모든 침략적인 행위들을 당장 중지할것과 미국과 일본 등이 저들의 거짓선전과 관련하여 조선에 공식적으로 사과하며 절대로 자주적인 조선의 내정에 간섭하지 말것을 요구하였다.
한편 전인디아조선친선협회와 수리아 알 우쑤부우 알 리야디신문사도 6일과 7일 성명을 발표하여 《광명성2호》의 성과적발사를 축하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