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건설
(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의 강성대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해주신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사회주의의 토대우에서 힘있게 추진되고있다.
조선식사회주의는 주석께서 물려주신 최대의 유산이며 그이의 혁명활동력사는 인민대중을 중심으로 하는 주체의 사회주의건설력사로 빛나고있다.
주석께서는 이민위천을 필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혁명의 개척기에 조국땅우에 사회주의를 건설하는것을 투쟁강령으로 내세우시였으며 제국주의와의 혈전을 벌리는속에서 그 실현을 위하여 각별한 관심을 돌리시였다.
주체19(1930)년 6월 력사적인 카륜회의에서 새형의 정권건설로선을 제시하신 주석께서는 유격근거지들에 인민혁명정부를 수립하시여 인민대중중심의 새 국가건설의 시원을 열어놓으시였다.
주석께서는 항일무장투쟁시기의 실천적경험에 기초하시여 해방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1948.9.9)하시였으며 한평생 조국땅우에 인민대중이 모든것의 주인으로 되고 모든것이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는 사회주의락원을 펼치시려 불면불휴의 정력을 기울이시였다.
인민의 리익과 요구를 모든 사색과 활동의 출발점으로 삼으신 주석께서는 언제나 인민들과 함께 계시며 인민들이 좋다고 하면 다 좋은것이라고 하시면서 로선과 정책을 세우고 공장을 하나 일떠세워도 인민의 요구부터 헤아려보시였다.
광범한 근로인민대중의 지반우에 일떠선 사회주의를 건설하기 위한 주석의 불멸의 령도자욱은 마치와 낫과 붓을 새긴 조선로동당의 마크에도, 최고인민회의 대의원구성과 정책작성을 비롯한 국가의 모든 사업을 인민적성격에 맞게 진행할데 대한 혁명적원칙에도 어려있으며 각계각층의 사람들을 사회주의건설의 기수로 내세워주신 사랑의 전설에도 빛나고있다.
주석께서는 제국주의자들의 침략책동으로부터 인민의 존엄과 자주권을 끝까지 수호할수 있는 강력한 군사적담보와 함께 인민의 무궁한 번영과 행복을 꽃피우기 위한 모든 토대도 튼튼히 마련해주시였다.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령도, 덕망의 결정체인 인민대중중심의 조선 식 사회주의는 앞으로도 영원히 승승장구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