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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기념집회
(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을 기념하는 집회가 뻬루, 뽈스까, 벌가리아, 프랑스, 인디아, 일본에서 6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집회들에는 뻬루 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사회혁명당, 공산당, 주체선군정치연구 뻬루-조선친선협회, 뽈스까공산당, 벌가리아반파쑈동맹, 벌가리아주체사상연구소조,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프랑스 빠리 제5종합대학, 쏘르본종합대학, 인디아 김정일로작연구회,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의 인사들과 군중들이 참가하였다.

집회들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뻬루 로동자, 농민, 학생인민전선 위원장 헤나로 레데스마 이스끼에따는 령토나 인구수에 있어서 크지 않은 조선이 자기의 존엄을 굳건히 지키며 제국주의자들을 쥐락펴락하는것은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시고 국방력의 튼튼한 기초를 마련해주신 위대한 김일성주석의 불멸의 공헌의 빛나는 결실이라고 말하였다.

주체선군정치연구 뻬루-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로베르또 까르보넬 뻬쏘는 김일성동지께서 쌓으신 업적중에서 가장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는것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고 빛나게 구현하신것이라고 말하였다.

뽈스까공산당 전국집행위원회 위원장 유제프 와후트는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해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찬양하고 김일성주석께서는 선군조선과 더불어 조선인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 지도부성원 게르가나 게오르기에바는 김일성주석은 쌓으신 업적으로 하여 진보적인류의 마음속에 영생하는 걸출한 위인이시라고 말하였다.

유럽지역주체사상연구회 리사장 에드몽 쥬브는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선군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일각하에 의하여 빛나게 계승완성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뽈스까와 벌가리아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일동지께 올리는 전문이 채택되였다.

한편 태양절에 즈음하여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 전국위원회 위원장 오떼떼 가스똥 음보요가 6일 담화를 발표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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