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는 6일에, 에짚트조선친선협회는 9일에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벌가리아조선친선협회는 뷸레찐에 실은 《태양절》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주체사상은 김정일동지에 의하여 발전풍부화되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의 현실은 민족의 어버이를 어떻게 모셔야 하는가를 뚜렷이 보여주는 훌륭한 모범으로 되고있다고 지적하였다.
에짚트조선친선협회는 뷸레찐 《김일성주석의 선견지명과 사회주의조선》에서 김일성주석께서 마련해놓으신 강력한 정치군사적위력과 과학기술적잠재력, 튼튼한 경제적토대가 있었기에 조선인민은 자체로 인공지구위성까지 쏴올리고 강성대국건설의 새로운 전환기를 펼칠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에짚트조선친선협회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 16돐에 즈음하여 1일 뷸레찐을 발행하였다.
뷸레찐은 조선이 세상사람들의 선망의 대상으로 되고있는것은 다름아닌 선군정치가 안아온 귀결이라고 하면서 선군정치는 외세의 침략과 전쟁책동을 짓부시고 나라의 안전을 믿음직하게 수호하게 하는 방패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