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의 성과적발사를 축하하여 스웨리예의 공산당이 6일 《조선은 우주의 평화적리용권을 가지고있다》라는 제목으로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이 이룩한 경이적인 우주개발성과는 사회주의와 자주권을 위하여 투쟁하는 전세계의 모든 진보적세력에 있어서 커다란 고무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그러나 미국을 우두머리로 하는 제국주의세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합법적이고 평화적인 위성발사를 《위협》이요, 《도전》이요 하면서 악랄하게 비방중상하고있다고 성명은 단죄하였다.
스웨리예의 공산당은 제국주의세력이 뭐라고 하든 조선은 자주적국가로서 위성과 로케트기술을 개발할 권리를 가지고있으며 수십, 수백개의 위성을 쏘아올릴 합법적권리를 가지고있다는 립장을 명백히 선언한다고 성명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