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97돐에 즈음하여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 반제민족민주전선 중앙위원회에서 15일 편지를 올리였다.
편지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 주체의 태양으로 솟아오르신것은 삼천리강산에 민족재생의 서광을 비쳐준 반만년민족사의 대통운이였으며 민족과 인류의 앞길에 자주시대의 려명이 밝아온 력사적사변이였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은 독창적인 선군혁명의 길을 개척하시고 총대중시, 군사중시로선을 빛나게 구현하시여 미, 일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신 민족재생의 은인이시고 강철의 령장이시며 비범한 령도로 두 단계의 사회혁명과 여러 단계의 사회주의건설을 성과적으로 이끄시여 이북땅에 자주, 자립, 자위의 강국을 일떠세우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라고 편지는 격찬하였다.
편지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비범한 선견지명으로 주체위업계승의 력사적필연성을 통찰하시고 령도의 계승문제를 빛나게 해결하신것은 우리 겨레가 대대손손 수령복, 장군복을 누리게 하여주신 가장 빛나는 업적이라고 강조하였다.
편지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선군사상과 로선을 전면적으로 심화발전시키시고 탁월한 선군정치로 주체혁명의 새 시대, 선군시대를 펼쳐주시였으며 내외반동들의 반공화국책동을 걸음마다 짓부시고 나라의 자주권과 민족의 존엄을 만방에 높이 떨치시였다고 칭송하였다.
편지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1차회의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또다시 높이 추대되심으로써 어버이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위업과 조선민족의 조국통일위업은 새로운 력사적전환기를 맞이하게 되였다고 지적하였다.
우리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천세만세 높이 모시고 주석님의 불멸의 업적을 견결히 고수하고 더욱 빛내여나가겠다고 편지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