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되신것을 열렬히 축하하는 경축대회, 집회가 시, 군들과 공장, 기업소, 농장들에서 진행되였다.
지방 당, 정권, 경제기관, 근로단체 일군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와 집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와 집회들에서 연설자들은 김정일동지를 우리 국가의 최고직책에 또다시 높이 모신것은 우리 군대와 인민의 크나큰 영광이고 행복이며 조국과 민족의 대경사이라고 말하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은 반세기에 걸치는 장구한 기간 당과 군대, 인민을 승리에로 령도하시여 공화국의 존엄과 위용을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주신 불세출의 위대한 정치가이시며 백전백승의 선군령장이시라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그들은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충직하게 받들고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따라 일대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나감으로써 올해를 강성대국건설에서 결정적전환의 해로 빛내이는데 기여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