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97돐을 맞으며 전국각지에 모신 어버이수령님의 동상을 찾아 인민군군인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꽃바구니를 진정하였다.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김일성동지의 동상앞에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놓여있었다.
당, 무력,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부대, 평양시내 각급 기관, 기업소, 공장, 농장, 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송이들이 진정되였다.
군중들은 시대와 혁명, 조국과 인민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절세위인의 고귀한 생애를 가슴뜨겁게 되새겨보며 경애하는 수령님의 동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평양시내 여러 단위에 모신 김일성동지의 동상에도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각지 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도 자기 고장에 모신 어버이수령님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 꽃송이들을 진정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