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15일부 《로동신문》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위업을 받들어 우리 사회주의조국을 인민의 락원으로 끝없이 빛내여나가자》라는 제목의 사설이 실렸다.
그 전문은 다음과 같다.
우리 조국은 인민의 자주적리상이 꽃펴나는 위대한 사회주의나라이다. 이 땅우에는 백두산위인들의 인민에 대한 무한한 사랑과 헌신의 력사가 세기를 이어 끝없이 흐르고있으며 우리 인민이 만복을 누리게 될 찬란한 미래가 마중오고있다.
선군으로 백승떨치는 우리 공화국의 존엄과 국력이 힘있게 과시되고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속에 조국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민족번영의 전성기가 펼쳐지고있는 격동적인 시기에 우리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97돐을 뜻깊게 기념하게 된다.
4월 15일은 우리 민족최대의 경사의 날이며 인류공동의 혁명적명절이다. 주체의 태양이 솟아오른 이날이 있어 세계지도에서 빛을 잃었던 우리 조선이 자주시대를 앞장에서 개척해나가는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나라로 온 세상에 위용떨치게 되였으며 이 땅우에는 인민을 위한 위대한 사랑의 새 력사가 펼쳐지게 되였다. 오늘의 우리 세대가 누리는 값높고 보람찬 삶도, 우리의 후대들이 꽃피우게 될 래일의 희망과 끝없는 행복도 태양절과 하나로 잇닿아있다.
지금 우리 군대와 인민은 오로지 조국의 번영과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다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혁명력사와 업적을 가슴뜨겁게 돌이켜보며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령도따라 우리 사회주의조국을 수령님의 념원이 활짝 꽃핀 위대한 인민의 나라로 끝없이 빛내여갈 신념의 맹세를 굳게 다지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활동력사는 인민에 대한 사랑을 천품으로 지니시고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 인민적수령의 영광찬란한 력사이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인민을 끝없이 사랑하시고 굳게 믿으시였으며 한평생 온갖 풍상고초를 다 겪으시면서 오로지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였습니다.》
인민들에게 있어서 자기들의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 지켜주고 보살펴주는 탁월한 수령을 모시는것보다 더 큰 행운은 없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찍부터 이민위천을 한생의 좌우명으로 삼으시고 인민을 위한 간고하고도 험난한 혁명의 길을 헤쳐오시였으며 인민과 더불어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세상에서 가장 귀중하고 힘있는 존재는 인민대중이며 인민대중에게 의거할 때 언제나 백전백승한다는것이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견지하여오신 지론이고 혁명철학이다. 우리 수령님께 있어서 인민의 요구와 리익은 모든 사색과 실천의 기준이였고 인민들과 고락을 같이하는것은 일관한 령도원칙이였으며 인민의 행복은 그 무엇에도 비길수 없는 최대의 기쁨이고 락이였다. 인민을 하늘처럼 여기신 어버이수령님께서 이끄시였기에 우리 조국과 혁명의 력사는 가장 위대하고 열렬한 인민사랑의 력사로 수놓아지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80여성상의 장구한 나날 인간으로서, 혁명가로서, 정치가로서 겪을수 있는 온갖 고생을 다 겪으시며 순간의 휴식도 없이 끝없는 로고를 바쳐오신것은 우리 인민의 값높은 삶과 미래를 위해서였다. 자신보다 먼저 인민을 생각하시고 인민의 행복과 조국의 번영을 위하여 하실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해놓으신 위대한 수령님의 불멸의 혁명력사와 업적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빛을 뿌리고있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인민의 자주적운명개척의 빛나는 앞길을 열어주신 걸출한 혁명의 수령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혁명의 길에 나서신 10대의 나이에 벌써 온갖 예속과 구속에서 벗어나 자주적으로 살려는 인민대중의 요구를 깊이 헤아리시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창시하시였다. 인민대중을 세계의 주인, 자기 운명의 주인으로 내세운 주체사상은 가장 숭고한 애민의 사상이며 인민대중의 자주성실현의 길을 뚜렷이 밝혀주는 우리 시대의 위대한 혁명사상이다.주체사상의 기치따라 투쟁하였기에 우리 인민은 자주정신이 강한 혁명적인민으로 자라나게 되였고 우리 혁명은 언제나 백승만을 떨쳐올수 있었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항일의 혈전만리를 헤치시며 조국을 찾아주신것은 우리 인민의 운명개척에서 근본적인 전환을 안아온 력사적사변이였다. 강철의 의지와 무비의 담력, 탁월한 지략과 비범한 령군술로 조국해방전쟁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조국과 민족의 운명을 두번다시 구원해주시고 반제반미투쟁의 새시대를 펼치신 위대한 수령님의 업적은 20세기의 특출한 업적으로 빛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언제나 우리 인민의 지향과 요구로부터 출발하여 모든 로선과 정책을 세우시였고 인민대중의 힘에 의거하여 혁명과 건설을 전진시켜오시였다.인민대중을 혁명의 주인으로, 담당자로 내세우신 위대한 수령님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나라에서는 반제반봉건민주주의혁명과 사회주의혁명을 비롯하여 민족의 자주적운명개척을 위한 모든 단계의 투쟁이 사소한 우여곡절도 없이 성과적으로 추진될수 있었다.해방후 우리 나라에서 실시된 토지개혁과 같은 세기적인 사변들에도, 우리 조국을 사회주의공업강국에로 솟구쳐오르게 한 전후 천리마대고조와 같은 창조와 변혁의 영웅서사시에도 어버이수령님의 인민적령도의 손길이 뜨겁게 어려있다.
력사상 처음으로 자주의 새시대를 열어놓으시고 우리 인민을 미래를 개척하는 주인으로, 창조의 영웅으로 키워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천년이고 만년이고 인민의 수령으로 영생하실것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인민에게 끝없는 사랑을 부어주시고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인민의 자애로운 어버이이시다.
세기를 내려오며 천대받고 억압받던 우리 인민은 20세기 중엽부터 이 세상 그 누구도 누려보지 못한 가장 보람차고 행복한 삶을 꽃피워왔다.이 눈부신 천지개벽의 갈피마다에는 위대한 수령님의 인민에 대한 끝없는 사랑과 헌신의 로고가 력력히 아로새겨져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일찌기 인민들속으로 들어가는것으로부터 혁명을 시작하시고 혁명령도의 전로정을 인민에 대한 뜨거운 사랑으로 수놓아오시였다. 우리 수령님께서 한평생 견지해오신 정치방식도 주체사상을 구현한 이민위천의 정치, 숭고한 동지애로 일관된 인민에 대한 사랑과 믿음의 정치였고 수령님의 품은 온 나라 전체 인민의 운명도 미래도 다 맡아 보살펴주는 자애로운 어버이의 품이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은 새 조국건설의 첫시기부터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서 정치와 경제, 문화를 비롯한 모든 분야에서 보람찬 삶을 누리게 되였으며 우리 조국은 세상에서 가장 우월한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나라로 빛을 뿌리게 되였다.
위대한 수령님의 인민에 대한 사랑은 시작은 있어도 끝이 없고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더 뜨거워진 열화와 같은 사랑이다. 우리 수령님의 인민에 대한 크나큰 사랑에 의하여 준엄한 전쟁시기에도 무상치료제와 같은 인민적시책들이 실시될수 있었고 우리 나라는 세계에서 처음으로 세금없는 나라로 되게 되였다. 인민의 이름으로 빛나는 우리 공화국의 국호와 혁명의 고귀한 전취물들, 수많은 기념비적창조물들은 오늘도 인민을 위하여 바치신 우리 수령님의 전설같은 사랑의 이야기들을 전하고있다.인민들의 정치적생명문제로부터 먹고 입고 쓰고 사는 생활문제에 이르기까지 일일이 마음쓰시며 궂은날, 마른날 가리지 않으시고 인민행렬차를 타시고 현지지도의 길을 걷고 또 걸으신 어버이수령님의 불멸의 로고를 우리 인민은 영원히 잊을수 없다.
우리 인민이야말로 위대한 수령님을 어버이로 모시여 세상에서 가장 긍지높고 보람찬 삶을 누리게 된 복받은 인민이다. 우리 인민은 어버이수령님의 하늘같은 은덕을 자손만대에 전해가며 우리 조국을 영원히 인민의 행복이 꽃피는 사회주의나라, 김일성조선으로 끝없이 빛내여갈것이다.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인민의 후손만대의 행복을 위한 모든 재부들을 마련하여 고귀한 유산으로 물려주신 불세출의 위인이시다.
어버이수령님께서는 천리혜안의 선견지명을 지니시고 우리 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하실수 있는 모든 일을 다 해놓으시였다. 한가지 사업을 설계하여도 언제나 멀리 앞을 내다보시며 준엄한 시련속에서도 인민의 행복을 위한 밑천들을 하나하나 마련해오신분이 우리 수령님이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당도 인민대중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이끌어주는 어머니당으로 전망성있게 건설하시였고 국가정권도 인민생활을 책임진 호주로, 인민의 복무자로 되게 하시였으며 군대도 인민의 자유와 행복을 수호하는 참다운 혁명적무장력으로 강화발전시키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주체혁명위업을 대를 이어 빛나게 계승해나갈수 있는 확고한 담보를 마련하여주신것은 인민을 위하여 이룩하신 특출한 민족사적업적으로 된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한평생 마련하여 물려주신 재부들은 사회주의조국의 번영과 인민의 영원한 행복을 위한 만년초석이다. 력사에 류례없는 《고난의 행군》, 강행군의 시련속에서 우리 인민은 어버이수령님께서 유산으로 물려주신 일심단결과 강위력한 혁명무력, 자립적국방공업을 비롯한 재부들이 얼마나 귀중한것인가를 심장깊이 절감하였다.우리 조국이 오늘과 같이 불패의 정치사상강국, 무적의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며 민족번영의 찬란한 전성기를 펼쳐나가고있는것은 위대한 수령님대에 마련된 토대와 잠재력이 있기때문이다.
우리 수령님처럼 령으로부터 시작하여 당대에 민족만대의 번영과 행복을 위하여 그처럼 위대한 업적을 쌓아올린 위인은 세상에 없다.
어버이수령님의 한평생이야말로 내세운 리념의 숭고성에 있어서나,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바치신 사랑의 열도에 있어서, 령도의 비범성과 이룩하신 업적의 위대성에 있어서 력사의 그 어느 갈피에서도 찾아볼수 없는 혁명의 대성인의 성스러운 혁명생애이다.이것으로 하여 위대한 김일성동지는 우리 인민의 심장속에 영생하시며 세계 진보적인민들로부터 주체의 태양, 20세기를 대표하는 사회주의정치원로로 다함없는 흠모를 받고계시는것이다.
태양의 력사가 영원하듯이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혁명력사와 업적은 천추만대에 길이 빛날것이다.
오늘 어버이수령님의 인민에 대한 숭고한 사랑의 위업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빛나게 계승되여나가고있다.
어버이수령님께서와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수십성상 인민을 위한 길에 언제나 함께 계시였다.내 나라, 내 조국의 미래도 함께 설계하시고 현지지도의 길도 함께 걸으신 절세의 위인들의 뜨거운 사랑속에 우리 인민은 크나큰 영광과 행복을 누려왔다.
지난 10여년간은 위대한 수령님께서 아끼고 사랑하신 우리 인민의 운명을 끝까지 책임지고 빛나는 미래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령도의 위대성이 남김없이 과시된 나날이였다. 백전백승의 선군의 기치높이 어버이수령님의 최대의 애국유산인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지켜 끊임없는 선군장정의 길을 걸으시고 우리 인민들에게 행복한 생활을 안겨주시기 위하여 어느 하루도 편히 쉬지 못하시며 헤아릴수 없는 로고를 바쳐오신분이 우리 장군님이시다. 자주적인민의 값높은 삶과 찬란한 미래를 위하여 불철주야 전설적인 현지지도강행군을 이어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어버이수령님의 인민사랑의 력사가 세기를 이어 줄기차게 흐르고 수령님께서 바라시던 모든 념원들이 이 땅우에 찬란한 현실로 꽃펴나게 되였다.
오늘 우리 나라에서는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을 열기 위한 전인민적인 총공격전이 힘차게 벌어지고있다. 혁명적대고조의 불길드높이 모든 전선에서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 우리의 사회주의조국에 기어이 강성대국의 문패를 달고 우리 인민들이 하루빨리 남부러운것이 없는 행복한 생활을 마음껏 누리게 하시려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확고부동한 결심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따라 승리의 령마루에로 폭풍쳐내달리는 우리 조국의 장엄한 현실에서 위대한 인민의 나라로 끝없이 륭성번영할 강성대국의 휘황한 미래를 확신성있게 내다보고있다.
우리의 강성대국건설위업은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자주의 신념과 의지에 의하여 드팀없이 전진하고있다.
우리가 건설하는 강성대국은 자주의 강국이다. 인민의 운명과 미래는 자주적신념과 의지에 의해서만 개척될수 있으며 그들의 보람차고 행복한 생활도 자주의 강국에서만 참답게 지켜지고 꽃펴날수 있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국제정세가 복잡다단하고 우리 조국이 류례없는 시련을 겪어야 했던 환경속에서도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를 주체적립장에서 풀어오시였으며 난관이 막아설수록 자주적대를 더욱 확고하게 세우시였다.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은 우리자신이 책임져야 하며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그 누가 뭐라든 우리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열어주신 주체의 한길로만 드팀없이 나아가야 한다는것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철석같은 신념이다. 우리 인민의 자주적인 삶과 미래를 위하여 나라의 군력과 일심단결을 천백배로 다지시고 우리의 사상과 리념, 우리의 사회주의제도를 굳건히 수호해오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었기에 우리 조국은 최악의 역경속에서도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위용떨치며 강성대국의 문어구에 확고히 들어서게 되였다.
한다면 기어이 하는것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치이며 일단 내세운 목표는 끝까지 관철하고야마는것이 우리 장군님의 기질이다.우리 나라가 이번에 미제와 그 추종세력의 악랄한 정치, 군사, 외교적압력과 방해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눌러버리고 인공지구위성 《광명성2호》를 성과적으로 발사한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자주적신념과 의지, 무비의 담력과 배짱이 안아온 민족사적승리이며 강성대국의 대문을 두드린 위대한 력사적사변이다.
자주는 정의이고 진리이며 자주의 대는 반드시 승리한다. 그 어떤 력사의 폭풍우속에서도 드놀지 않는 주체의 신념을 지니시고 선군조선을 백승의 한길로 이끄시는 위대한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인민들이 자주적이며 행복한 삶을 누리게 될 휘황한 미래가 앞당겨지고있다.
우리의 강성대국건설위업은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지펴올리신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속에 세기를 주름잡는 기적을 창조하며 빛나게 실현되여나가고있다.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폭발시켜 혁명적대고조로 위대한 승리와 기적의 력사를 펼쳐나가는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특출한 령도방식, 창조방식이다.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지난 10여년간 언제나 우리 군대와 인민들속에 들어가 그들의 심장속에 불길을 지피시여 난국을 타개하고 이 땅우에 강성대국의 려명을 안아오시였으며 오늘도 정력적인 현지지도로 사회주의건설에서 비약의 폭풍을 일으켜나가고계신다. 지난해 12월 강선로동계급을 찾으시여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지펴주신 그때로부터 오늘까지 쉬임없이 이어지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강행군현지지도는 력사에 불멸할 애국헌신의 장정으로서 천만군민의 정신력을 활화산처럼 분출시키는 근본원천으로 되고있다.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밑에 지금 모든 전선에서는 우리 사회주의건설력사에 일찌기 없었던 대비약, 대혁신의 폭풍이 휘몰아치고있다.대안과 기양, 흥남과 룡성, 김철과 황철, 락원과 구성을 비롯한 굴지의 공업생산기지들이 현대화의 불길속에 기세차게 일떠서고있으며 경공업혁명의 희한한 본보기들이 도처에 마련되고 인민들의 먹는 문제를 원만히 해결할수 있는 확고한 전망이 열리고있다.우리 인민들에게 하루빨리 남부럽지 않은 생활, 천만가지 행복을 안겨주시려는 오직 그 하나의 일념으로 창조와 변혁의 거창한 대고조시대를 진두에서 이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정력적인 령도밑에 이 땅우에 펼쳐지는 경이적인 현실은 우리의 강성대국건설이 이미 력사의 분수령에 올라섰다는것을 뚜렷이 확증해주고있다.
오늘의 혁명적대고조는 어버이수령님께서 창조하신 대고조력사의 빛나는 계승이며 수령님의 부강조국건설위업을 완성하기 위한 최후승리의 대고조이다. 이 땅우에 또다시 혁명적대고조의 위대한 폭풍시대를 펼쳐주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밑에 우리 조국은 세계를 놀래우는 기적을 창조하며 강성대국의 령마루에로 더욱 질풍같이 내달릴것이다.
우리의 강성대국건설위업의 승리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마련하여주신 무적의 군력에 의하여 확고히 담보되고있다.
강력한 군사력은 나라의 륭성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믿음직한 담보이다.
일찌기 인민군대에 대한 령도로부터 혁명령도의 첫걸음을 시작하신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우리 조국앞에 준엄한 시련이 닥쳐왔던 엄혹한 시기에 선군정치를 전면적으로 펼치시고 자위적국방력강화에 최대의 힘을 기울여오시였다.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밑에 우리 인민군대가 선군혁명의 주력군으로, 무적필승의 백두산혁명강군으로 억세게 자라나고 우리 조국이 그 어떤 대적도 일격에 격파할수 있는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가지게 됨으로써 강성대국건설위업의 승리를 위한 확고한 담보가 마련되게 되였다.오늘 우리 인민군대는 총대로 사회주의조국과 인민의 행복을 믿음직하게 수호할뿐아니라 혁명적인 사상과 투쟁기풍으로 전체 인민을 앞장에서 이끄는 강성대국건설의 선도자, 전위대오로 위용떨치고있다. 우리의 총진군대오에 필승의 힘과 용기를 안겨주는 인민군대의 위풍당당한 모습에서 우리 인민은 강성번영할 조국의 미래를 끝없는 환희에 넘쳐 내다보고있으며 간고한 시련속에서도 부강조국건설의 강력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하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견지명과 령도의 위대성을 심장깊이 절감하고있다.
무적의 군력을 바탕으로 하여 나라의 전반적국력을 강화하며 강성대국건설을 다그치는것은 우리 당 선군혁명로선의 근본요구이며 우리 군대와 인민의 확고부동한 의지이다.그 어떤 힘도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따라 강성대국의 미래를 향하여 노도와 같이 전진하는 우리 조국과 인민의 힘찬 진군을 가로막을수 없다.
인민의 운명의 수호자이시며 행복의 창조자이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높이 모신것은 우리 민족의 최대의 행운이고 끝없는 영광이다. 우리 군대와 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를 높이 받들어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불멸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대대손손 빛내이며 내 나라, 내 조국을 인민의 행복이 활짝 꽃피는 사회주의락원으로 더욱 훌륭히 꾸려나갈것이다.
오늘 우리앞에는 당의 부름따라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한평생의 뜻과 념원을 꽃피우기 위한 강성대국건설에서 력사적승리를 이룩하여야 할 무겁고도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다음과 같이 지적하시였다.
《우리는 조국과 인민을 위하여 한평생 온갖 로고를 다 바치시며 쌓아올리신 수령님의 불멸의 업적을 영원히 빛내여나가며 수령님의 생전의 념원을 반드시 실현하여야 합니다.》
인민의 행복이 전면적으로 꽃펴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성대국을 건설하는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한생의 뜻이고 념원이였다. 우리는 당의 령도따라 진군의 나팔을 불며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총공격전을 드세차게 벌려나감으로써 어버이수령님의 념원을 이 땅우에 더욱 활짝 꽃피우고 주체년호로 빛나는 100년대를 조국청사에 영원히 아로새겨질 륭성과 번영의 년대기로 되게 하여야 한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를 주체의 영원한 태양으로, 인민의 어버이로 천세만세 높이 받들어모셔야 한다.
어버이수령님을 높이 우러러모시는것은 수령님의 품속에서 자라나고 행복한 삶을 누려온 우리 인민의 가장 숭고한 혁명적의리이다. 우리는 어버이수령님을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높이 받들어모시며 수령님과 영원한 혼연일체를 이룬 우리 사회의 대풍모를 남김없이 발휘해나가야 한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철석같은 신념을 간직하고 그 어떤 천지풍파가 닥쳐와도 수령님께서 개척하신 주체의 한길로 억세게 싸워나가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위대한 수령님의 유훈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며 수령님의 뜻대로 모든 사업을 해나가야 한다.한평생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신 어버이수령님의 위대한 애국헌신의 력사와 업적을 우리의 후대들이 심장깊이 새기고 자손만대에 빛내여나가도록 하여야 한다.
위대한 수령님의 령도밑에 혁명의 개척기에 마련된 백두의 혁명정신을 영원한 조선의 넋으로, 김일성민족의 사상정신적기둥으로 틀어쥐고나가며 수령님의 고귀한 유산인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제도와 자립적민족경제를 비롯한 모든 재부들을 강성대국건설의 만년초석으로 여기고 끝없이 빛내여나가야 한다.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우리 조국과 인민의 운명이시고 미래이시며 선군조선의 승리와 번영의 기치이시다.
경애하는 장군님을 결사옹위하며 장군님의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어나가는 여기에 위대한 수령님의 사상과 위업을 빛나게 실현하고 강성대국건설에서 최후의 승리를 이룩하는 길이 있다. 이번에 진행된 최고인민회의 제12기 제1차회의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를 또다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으로 높이 추대한것은 어버이수령님의 유훈을 받들어 경애하는 장군님께 모든 운명을 전적으로 의탁하며 장군님의 령도따라 선군혁명위업을 끝까지 완성해나가려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과 의지의 뚜렷한 과시로 된다.
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위대한 장군님만을 이 세상 끝까지 믿고 따르려는 고결한 량심과 불변의 신념, 순간을 살아도, 한생을 바쳐도 수령옹위로 삶을 빛내이려는 철석의 의지를 지니고 장군님의 사상과 령도를 충직하게 받들어나가야 한다. 전당과 온 사회에 위대한 장군님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고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천만군민이 하나로 굳게 뭉친 우리 일심단결을 더욱 철통같이 다지며 수뇌부의 사상과 의도대로 혁명과 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가야 한다.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를 높이 받들고 우리 인민군대를 백두의 혈통을 이어나가는 혁명의 강력한 주력군으로 강화발전시키며 국방공업에 최우선적인 힘을 넣어 우리 조국을 그 어떤 침략자도 덤벼들수 없는 무적필승의 군사강국으로 빛내여나가야 한다.전체 인민군장병들과 인민들은 혁명적경각성과 불타는 적개심을 가지고 적들의 침략과 반공화국대결책동을 무자비하게 짓뭉개버리며 우리의 사상과 제도, 우리의 위업을 철옹성같이 지켜나가야 한다.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봉화를 높이 추켜들고 천만군민의 불굴의 정신력을 남김없이 폭발시켜 민족사적번영의 전성기를 펼쳐나가야 한다.
경제강국건설은 강성대국건설에서 우리가 점령해야 할 마지막고지이다.
전당, 전국, 전민이 전후 위대한 수령님의 부르심따라 천리마대고조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던 그때처럼 경제건설의 모든 분야에서 새로운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을 더욱 세차게 지펴올려야 한다. 우리는 누구나 격동적인 대고조시대에 뚜렷한 삶의 자욱을 새기려는 비상한 각오를 가지고 오늘의 총진군에서 조국번영의 밑뿌리가 되고 주추돌이 되여야 한다. 모든 부문, 모든 단위에서 혁명적군인정신, 자력갱생의 혁명정신으로 부닥치는 난관을 과감히 뚫고 선군시대의 새 기적, 새 기록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야 한다. 금속공업부문을 비롯한 인민경제선행부문, 기초공업부문에서 최고생산년도수준을 돌파하기 위한 투쟁을 힘있게 벌리며 농업혁명, 경공업혁명의 불길드높이 인민생활향상에서 결정적인 전환을 가져와야 한다.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탄생 100돐이 되는 2012년에 강성대국의 대문으로 떳떳이 들어설수 있도록 오늘의 하루하루를 영웅적위훈으로 수놓음으로써 강성대국건설대전의 참전자, 위훈자의 영예를 빛내여나가야 한다.
조국통일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유훈이며 민족지상의 과업이다. 우리는 미제와 남조선괴뢰도당의 반통일책동을 단호히 짓부시고 조국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투쟁을 과감히 벌려나감으로써 전체 조선인민이 통일되고 번영하는 강성대국에서 행복을 누려갈 그날을 하루빨리 앞당겨와야 한다.
오늘 우리 조국과 혁명의 앞길에는 위대한 전환기, 창조와 변혁의 폭풍시대가 펼쳐지고있으며 이 땅우에는 강성대국건설의 승리의 포성이 누리를 진감하며 끝없이 메아리치고있다. 위대한 당이 펼친 휘황찬란한 래일의 설계도가 있고 당의 부름이라면 산악같이 떨쳐일어나 기적을 창조하는 우리 군대와 인민의 무한대한 정신력이 있기에 오늘의 강성대국건설대전에서의 승리는 확정적이다.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를 수반으로 하는 혁명의 수뇌부두리에 굳게 뭉쳐 위대한 김일성조선을 인민의 행복이 넘쳐나는 주체의 사회주의강성대국으로 빛내이기 위하여 더욱 힘차게 싸워나가자.(끝)